TV 드라마

'뭉찬2' 류은규, 설현과 남다른 인연 고백.."제2의 이장군 되고파"

입력 2022-03-31 0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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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뭉쳐야 찬다2'에서 제2회 축구 오디션이 열린 가운데, 류은규가 등장해 설현과의 인연을 고백한다.

오는 3일(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선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슛 어게인’이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본격적인 오디션 시작에 앞서 안정환 감독은 “실력이 좋다면 지원자 전원 합격”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하지만 합격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전설들의 주전 자리 역시 위협받는 상황이라 기존의 선수들은 함께 긴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설현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던 라크로스 국가대표 주장 류은규가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류은규가 설현과의 남다른 인연을 고백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류은규는 “제 2의 이장군이 되고 싶다”며 이장군의 합격 비결인 수박을 이용해 설현 뿐만 아니라 감코진까지 심쿵하게 만든 특별한 개인기까지 뽐낸다. 시속 200km를 자랑하는 라크로스 공으로 수박 격파에 도전한 것. 과연 류은규가 수박을 깨고 이장군처럼 당당하게 ‘어쩌다벤져스’에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돌아온 슛 어게인, 축구 오디션에 참가한 ‘설현의 남자’ 라크로스 국가대표 주장 류은규의 1차 오디션 합격 여부는 오는 3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JTBC '뭉쳐야 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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