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매일매일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한 촛불과 함께 '매일매일 행복 가득'이라고 적힌 장식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행복감이 물씬 느껴지는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정음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