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DKZ(디케이지) 재찬이 매거진 ‘빅이슈’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재찬은 재찬은 치명적인 남성미부터 풋풋한 소년미를 뿜어내고 있다. 최근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로 대세 반열에 오른 재찬의 눈부신 행보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재찬은 커버 사진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시맨틱 에러’ 방송 후 변화에 대해 ‘음원 차트 역주행’을 꼽았다.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게 목표였다. 활동기도 아닌 지금, 컴백을 앞두고 DKZ 노래를 많이 듣고 사랑해주셨다는 게 굉장히 감동적이다”라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컴백을 앞둔 재찬은 DKZ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며 “아이돌로서는 대중 분들이 저희 노래를 많이 접하고 알아주시면 좋겠다. 배우로서는 올해 안에 또 좋은 작품을 만나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재찬이 속해있는 그룹 DKZ는 지난 타이틀곡 ‘뤼팽’(LUPIN)과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CRAZY NIGHT) 등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인 바, 거침없는 활동 스펙트럼을 보였다. 이어 팀 명 변경과 새로운 멤버 영입을 통해 6인조로 재정비 후 4월 12일 여섯 번째 싱글 ‘CHASE EPISODE 2. MAUM’로 활동을 시작한다.
빅이슈는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발행되는 매거진으로 재찬의 화보 및 인터뷰가 수록된 272호는 4월 1일 발행된다.
[사진 제공 : 빅이슈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