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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사람들' 김미경과 만난 송강, 부모님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난감

입력 2022-04-02 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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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기상청 사람들' 캡처
JTBC '기상청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미경이 송강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봤다.

2일 방송된 JTBC '기상청 사람들'(연출 차영훈/극본 선영)15회에서는 배여사(김미경 분) 와 이시우(송강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여사는 이시우를 만나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다. 학교와 부모님 등에 대해 묻는 배여사를 향해 이시우는 "학교는 지구물리학과를 다녔는데 중퇴했다"며 "군제대 후 시험을 보고 기상청에 들어간거고 지금 7급 특보 예보관으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부모님에 대해서 "7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공사장 막일 하시다 다치셔서 지금 쉬신다"고 했다. 이에 배여사는 알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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