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아, 전원주택 셀프 공사 근황..죽은 자리 살리기 '으리으리'

입력 2022-04-03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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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전원주택을 직접 정돈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마당 정리..죽은 자리 살리기..요 테이블 이쁜디..구석으로 밀어놔서 잘 안 쓰게 된다…나름 차 마실때 애용 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모친과 함께 정원을 정돈 중이다. 야외 테이블을 구석에 둔 채 그곳에 앉아 폭풍 셀카를 찍고 있는 이상아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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