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정윤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3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을 심는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은 사진과 함께 "오후엔 꽃 심기! 엄마가 준 8000원 이모가 선물해준 이쁜 핸드백에 넣고 신중하게 직접 꽃 두개 사서 1000원 남으니 남은돈 자기 거라고ㅋㅋ 할비네 와서 심으시기.. 오전엔 공주님 오후엔 농부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정윤의 딸은 직접 화분에 꽃을 심고 있다. 최정윤의 딸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야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