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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학교', 윤민수 아들 윤후 출연 확정..어느새 상남자로 성장

입력 2022-04-04 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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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자본주의 학교’에 입학한다.

KBS 2TV 예능 ‘자본주의 학교’가 정규 편성을 확정짓고 돌아온다. ‘자본주의 학교’는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 지난 설 연휴 파일럿 예능으로 나섰던 ‘자본주의 학교’는 당시 순간 최고 시청률이 8%까지 치솟는 등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파일럿의 성공을 발판으로 ‘자본주의 학교’는 새로운 입학생과 함께 돌아오게 됐다. 새 입학생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그는 지난 2013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국을 ‘윤후 앓이’에 빠뜨린 바 있다. ‘자본주의 학교’에서는 2022년 17세의 나이로 고등학생이 된 윤후의 경제생활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후는 어느새 상남자로 변신해 벤치 프레스, 턱걸이 등 헬스를 하고 있었다. 아빠 윤민수보다 커진 키에 훈훈함까지 장착한 윤후의 폭풍 성장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등학생이 된 윤후는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지, 또 윤후는 어떤 경제활동을 펼칠지 ‘자본주의 학교’ 첫 방송에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새로운 입학생 윤후의 경제생활을 엿볼 수 있는 KBS 2TV ‘자본주의 학교’는 오는 4월 17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자본주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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