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럭셔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4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봄은... 바람이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이 노래 정도가 머릿속에서 자동 플레이 돼야 아 벚꽃 시즌인가보다 싶은"이라고 했다.
이어 "참 천천히도 오는 바람. 요즘 진짜 카페인으로 버티고있는 중이지만 달달한 카페인이라면 그리고 말 통하는 친구라면 더! 더! 좋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구찌 벨트를 하고 디올백을 들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경화의 물오른 미모가 화사하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