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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넷째 욕심 낸 이유 있었네..미국에서 참 잘 키운 삼남매

입력 2022-04-04 15: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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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리가 삼남매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그룹 쿨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들 #사랑해 #잘크고있어서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의 세 아이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노는 등 자유롭게 일상을 즐기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귀여움으로 무장한 삼남매. 미국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또한 최근 유리는 넷째를 욕심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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