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하나, 막내 이어 큰애 코로나 확진에 "멘탈 나가기 시작"

입력 2022-04-04 0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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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막내에 이어 큰아들도 격리 됐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글이의 격리해제를 이틀 앞둔 오늘, 큰헌이의 격리가 시작되었다. 멘탈이 조금 나가기 시작했고 이 속에서 오롯이 둘을 혼자 케어하면서 나는 괜찮을까 생각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를 볼 수 없는 시간이 길어지고 집밖을 나갈 수 없는 시간이 갑갑에서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몇년을 열심히 마스크를 썼음에도 왜 이렇게 아파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하면서 다시 시작된 일주일, 조금 더 진하게 성장해보자"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의 자녀들이 요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막내에 이어 큰아들도 코로나에 확진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또 최근 유하나는 아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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