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일상을 전했다.
4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들어오고 싶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테라스에 노란색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성유리는 작은 새가 날아 의자 위에 앉다가 창문 가까이 오자 반기고 있다. 성유리의 포근한 감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