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조리원 생활을 공개했다.
4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조리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조리원 천국. 여보 준비 다 됐는데 왜 안와?(스크린 골프 치러 감) 나도 즐기고 남편도 즐기는 조리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라는 조리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따뜻한 차와 애프터눈티가 준비됐고, 김보라는 팀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또 김보라는 앞선 사진에서 조리원을 천국이라고 할 만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김보라의 조리원이 럭셔리하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