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16살 아들 둔 엄마가 너무 글래머..샤넬 벨트로 더한 럭셔리

입력 2022-04-04 0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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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3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엄지원 등 지인들과 함께 외출해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엄지원의 반려견을 안고 인증샷을 남기기도.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를 입은 오윤아는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샤넬 로고가 있는 벨트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해 인상적이다.

한편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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