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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9개월 딸 키우는데 깔끔한 집..깔끔한 성격 나오네

입력 2022-04-04 17: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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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깔끔한 성격을 자랑했다.

배우 한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 머리에 유니크한 안경을 쓰고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사진 속 9개월 딸이 있는 집이라는 사실이 안 믿기는 깔끔한 집 상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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