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민이 나래바에 가고싶어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상민이 나래바에 가고 싶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힘들어서 술을 마신다는 네사람에 박나래는 "뭔가의 썸띵을 만들려고 마신다. 소맥만 타지 말고 썸을 타야될 거 아니예요"라고 말해 네사람이 감탄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그럴 용기가 없어"라며 나래바에 관심을 가졌다.
이상민은 "우리 초대 좀 해줘"라고 말했고, 박나래의 "저희 나래바는 몇가지 규칙이 있다"라는 말에 방금 만든 규칙 아니냐며 의심했다. 이상민은 "만약에 우리 넷이 갔는데 넷만 있는 경우는 없지?"라며 걱정했고, 박나래는 "우리 집은 그럴 일이 없다. 나래바의 철칙이 뭐냐. 남녀 성비를 맞춘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