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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개나리보다 예쁜 엄마" 진태현, ♥박시은에 꿀 뚝뚝‥확실한 D라인(종합)

입력 2022-04-05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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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태현이 임신한 박시은에게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박시은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헛둘헛둘 열심히 걸어요. 개나리보다 예쁘지요"라고 했다.

이어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전 좀 별로네요"라고 했다. 진태현은 다시 박시은의 사진을 공개하며 "차근차근 베이비 엄마가 되어 가네요. 예쁜 엄마"라고 글을 남기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박시은은 진태현과 함께 산책하며 운동 중이다. 박시은은 임신 중에도 자기관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박시은은 살짝 보이는 D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비엄마로서 준비를 하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힐링을 선사한다.

앞서 지난 2월, 진태현과 박시은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시은은 "희 가정에 가족이 한명 더 생겼어요ㅎㅎ 감사하게 또 새 생명이 찾아와주었고~ 저희 세식구 모두 기다리던 일이라 아~주 기뻐하고있답니다~"라고 했다.

이후 진태현은 많은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자연임신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진태현은 두 번의 유산까지 모두 자연임신이었다고 하며 "임신의 비결은 딱히 없고요. 열심히 노력한건 유산소 운동입니다. 러닝 했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대학생 딸을 입양해 살고 있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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