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SART가 급격히 떨어진 체력으로 위기에 빠졌다.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선두였던 SART에게 위기가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SDT 강준은 "반환점 갔다가 내려가면 끝일 거 같다"라며 반환점을 돌고 돌아오는 1위 SART와 마주치고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SART가 자신들의 1등을 확신했다. 하지만 전형진은 "굉장히 무거웠다. 팔 하나가 잘려나가는 그런 기분을 느꼈다"라며 뒤로 처지기 시작했다. 전형진은 "가장 예상 밖의 변수는 제 체력 며칠간 대미지가 누적 된 상황이기 때문에"라며 걸음을 옮기지 못했고, 이를 본 조성호가 혼자 보급품 두개를 모두 들고 걸었다.
그런가운데 마지막으로 반환점을 나온 SDT는 여유가 느껴졌다. 송보근은 "반환점에서 707과 SART 분들을 만났을때 굉장히 힘들어보여서 저희가 따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