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미모도 몸매도 우아..40대 됐어도 영원한 국보급 미녀

입력 2022-04-06 2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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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혜교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6일 오후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송혜교의 다양한 화보 컷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단정한 원피스를 입은 채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고급미를 한츧 돋보이게 해준다.

우아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날씬한 몸매 또한 우월함 그 자체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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