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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숨막히는 글래머..11자 복근까지 누가 40살로 봐

입력 2022-04-06 23: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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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6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와우.. 운동하고 나니 내 머리 바가지머리 느낌. 두두 헤어스타일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거울 셀카를 남김고 있다. 브라톱을 입고 있는 그는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11자 복근 역시 인상적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얻은 몸매는 딸을 가진 엄마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김지우의 모습에 팬들은 놀라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또 그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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