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6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신하고 피부 좋아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롱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모습이다. D라인은 널널한 원피스 덕분인지 티가 잘 나지 않는다. 올해 35세인 선데이는 탱탱하고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