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후 돌아왔다.
7일 오후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라송 컴백♥ 영원한 라송 소현DJ가 컴백했어요~격리해제 기념으로 라송이 커피쿠폰 마구마구 쏩니다!! #박소현의러브게임 빨리 오세요~~ #SBS #라디오 #격리해제 #박소현 #컴백 #벚꽃대신 #나무그림으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현이 일주일만 '러브게임'에 돌아온 기념샷을 남기고 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한 새내기 꽃놀이룩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현은 현재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