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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176cm 그림 같은 자태..아이들 픽업 전 힐링

입력 2022-04-07 0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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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코스라 아이들 픽업 전에 혼자서 사색을 즐겼던 곳이 있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운이 좋아 날 좋으면 또렷하게 보이는 산방산 그리고 서귀포에서 바라보는 어여쁜 한라산 형제섬 ,마라도,가파도 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워요. 둘이 아니여도 좋아요. 혼자라도. 잠시라도. 꼬옥! 그곳은 바로바로 #송악산둘레길 #해가강해서선크림과선글라스필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제주 둘레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우기 속 서하얀의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요가 강사인 아내 서하얀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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