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우빈, 쩍벌 포즈에도 살아남네..188cm 큰 키의 위엄

입력 2022-04-11 0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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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인스타
김우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우빈이 훈훈 피지컬을 자랑했다.

10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고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이다. 선장 복자을 입고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김우빈은 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다. 쩍벌 포즈에도 훈훈한 김우빈의 자태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를 그리며, 김우빈은 선장 박정준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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