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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어딜 봐서 32살..논란에도 걸그룹 원톱 비주얼

입력 2022-04-08 08: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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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아이린은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아이린은 32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아이린의 화사한 미소와 상큼한 비주얼이 모두를 설레게 만든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Feel My Rhythm'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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