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황정음은 벌써 홀쭉해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황정음은 우크라이나 국기 스티커와 Eric Godlow의 'Peace' 음악으로 러시아 침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응원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