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진화, 전세 사기 발언 후 힘들었나..얼굴 반쪽 됐네

입력 2022-04-08 14:56:31
    • 복사완료!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심진화가 얼굴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8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핑크색 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심진화는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심진화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고, 이후 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것과 집주인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