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딸 출산' 성유리, 부기가 하나 없네..대체 어디가 살쪄

입력 2022-04-11 21:08:15
    • 복사완료!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1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달이와 데이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성유리는 반려견과 함께 애견 동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유리와 반려견은 휴식을 취하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성유리는 출산 후에도 부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출산 후 살이 쪘다고 고민하던 것과 달리, 성유리의 몸매가 늘씬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