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다미, 생일 맞이 애교 폭발한 대세..웅이도 놀라겠네

입력 2022-04-09 17: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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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다미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을 축하해주신 팬 여러분들 항상 너무 감사드려요!"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매년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 모자에 안경을 쓰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미는 최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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