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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몸 돌릴 수 없어"‥'♥윤승열' 김영희, 라지킹도 모자란 D라인 임산부(종합)

입력 2022-04-10 1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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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 중 고충을 털어놓았다.

10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침대 위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으로 자는게 편해진 요즘. 양쪽으로 쓸수 있는 바디필로우지만 몸을 돌릴 수가 없다"라고 했다.

이어 "목덜미에 동글이. 등에는 황금이. 아빠 자리에서 자면 안되겠니??? 라지킹 사이즈가 의미없는 요즘. 심지어 나보다 늦게 일어남. 예비맘의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임신 후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는 모습이다. 김영희는 바디필로우에 의지해 옆으로 누워 자지만, 꼭 붙어자려는 반려견들 때문에 비좁아하는 모습이다.

또 김영희는 남편의 자리에서 안 자고 좁은 틈에 들어온 반려견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이다. 임신 후 뜻밖의 고민에 휩싸인 김영희다.

앞서 지난해 1월, 김영희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김영희는 윤승열과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운영하며 달달한 신혼을 보여줬다.

이후 지난 2월, 김영희는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영희는 "힐튼이가 찾아왔습니다~ 부디 밝고 선하고 강한 멘탈의 아빠 닮길 바라며.. 엄마도 이제 강해져야지 지킬게 많아졌어 가족들을 위해서 !! 우리 가족 재미나게 살아보자~"라고 밝혔다.

김영희는 SNS를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만삭이 된 김영희는 출산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응원 받았다. 최근까지도 D라인을 자랑하며 많은 팬과 소통하기도 했다.

김영희가 임신 중에도 재미있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김영희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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