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전소민 "자가격리中 김종국·지석진과 영상통화…나더러 그만하라고"

입력 2022-04-10 17:23:27
    • 복사완료!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소민이 자가격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오늘 하루 자유롭게 놀기’ 미션이 주어졌다.

지석진의 의견에 따라 미션 없는 하루가 주어졌다. 이에 유재석, 김종국은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막상 편안하게 놀 수 없다는 것. 게임 상품 구입을 위해 마트로 향한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지석진에 “형 약간 화나면 우는 스타일이죠”이라고 놀렸다. 양세찬은 “오줌 싸는 스타일”이라고 짓궂게 놀렸다.

전소민은 자가격리 기간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종국과 지석진이 단체방에서 “이 정도면 됐다고 나가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자신을 가운데에 두고 두 사람이 대화했는데 자신한테 그만하라고 해서 황당했다는 것. 마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각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골랐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