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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YG 떠나더니 사업가 된 근황..스케일 다른 와인창고서 '치얼스'

입력 2022-04-11 15: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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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인스타
탑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빅뱅 탑이 와인 사업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orLif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이 끝을 모르게 뻗어있는 와인창고를 배경으로 와인을 든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합성으로 보이는 곳에 진지한 탑의 표정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탑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홀로서기에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설 것을 밝혔다.

빅뱅은 지난 5월 4년 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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