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민정, 파격적 초미니에 가슴 쓸어내려..41살 동안 미녀

입력 2022-04-11 08: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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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스타
김민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민정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김민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야외에서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정은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해 8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 지성, 진영, 박규영 등과 출연한 바 있다.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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