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정환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1일 방송인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 안 쳐도 카페만 이용해도 굿이네. 현재 일등 시설. 185사이에 낀..넌. LA가 잘 어울려 #붙잡힌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한 매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도드라진 광대 및 여전히 어깨가 좁아 보이는 모습으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조선 '부캐전성시대'를 통해 방송에 컴백했다. '부캐전성시대'는 페르소나별의 수도 새울시가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로 힘겨워 하고 있는 시대에 치료제인 '행복'을 찾기 위해 나선 다섯 분파의 이야기를 그린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