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민은 사진과 함께 "평일인데 이곳은 거의 주말... 미국 가고 싶어지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민은 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수민은 블루 컬러의 룩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이수민은 42kg 감량 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수민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의 딸로 지난해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