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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샤넬백 걸치고 데이트..럭셔리한 여배우 일상

입력 2022-04-11 16: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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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겸 배우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가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라는 샤넬백을 걸치고 부티 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시크하면서 세련된 유라의 데일리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유라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고, 인형보다 예쁜 그녀의 꽃미모는 남심을 저격했다.

한편 유라는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했다. 유라는 극 중 기상전문 기자 채유진 역을 맡아 활약한 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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