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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소연, 아직 살림 서툰 예비 신부.."엄마 다녀가면 집이 예뻐져"

입력 2022-04-12 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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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티아라의 멤버 소연이 신혼집을 일부를 공개했다.

소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다녀가면 집이 예뻐진다 보다 지혜롭게 더 지혜롭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품들이 진열된 선반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연은 흰색 선반에 와인병들을 진열해놓고 그 아래 칸에는 화병을 올려놨다. 조유민과 결혼을 앞두고 함께 지내고 있는 소연은 어머니가 다녀간 후 깔끔하고 예뻐진 집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소연은 그룹 티아라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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