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수영하며 눈누난나. 수영 중에는 핸폰 금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수영장에서 수영하기 전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세은은 살짝 다리를 공개하며 늘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세은은 52kg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세은이 애둘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