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풍, 45세에 아빠 됐다..아기 사진 공개 "건강하고 예쁘게 잘 태어나"

입력 2022-04-15 08:45:48
    • 복사완료!

김풍 인스타
김풍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풍이 45세의 나이에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14일 오후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뀰이는 여러분의 염려덕에 아주 건강하고 예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얼굴은 당사자가 아직 의시소통이 불가한 관계로 허락받지 못해서 공개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은 이와 함께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은 가려져 있지만 갓 태어난 아기는 얌전하게 누워있다. 이에 그를 향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풍은 지난 2019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