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풍이 45세의 나이에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
지난 14일 오후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뀰이는 여러분의 염려덕에 아주 건강하고 예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얼굴은 당사자가 아직 의시소통이 불가한 관계로 허락받지 못해서 공개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은 이와 함께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은 가려져 있지만 갓 태어난 아기는 얌전하게 누워있다. 이에 그를 향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풍은 지난 2019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