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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전소민도 놀란 숏컷+안경 조합..비주얼로 논란 잠재운 42살 언니

입력 2022-04-13 12: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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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지효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경 쓴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효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송지효는 블루 컬러의 니트를 입고 안경을 써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송지효는 숏컷 스타일로 멋짐을 더했다.

또 송지효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에 전소민은 댓글로 "쿨톤 언니♥"라고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숏컷으로 잘랐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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