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 강승윤, 연인 죽음에 좌절…김희선 "이런다고 죽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 같아?"

입력 2022-04-15 2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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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일' 방송캡쳐
MBC '내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희선이 강승윤의 상담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는 구련(김희선 분)이 강우진(강승윤 분)의 상담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련의 상담이 시작되고 강우진은 나영과 함께했던 날들을 회상했다. 강우진은 나영의 "30대가 되면 나무가 된다. 중요한 건 그 나무에 어떤 꽃이 피느냐인데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인생이 달라진다는거다. 그러니까 내 말은 강우진이란 나무 내가 피워주면 안될까?"라는 청혼에 노래로 답했다.

함께 차를 타고 바다에 가던 중 강우진은 "완성되면 제일 먼저 들려줄게"라며 잠이 들었고, 졸음운전을 하던 덤프트럭에 교통사고가 났다. 시간만 채우고 자리에서 일어난 강우진에 구련은 "강우진 씨 주머니에 있는 건 빼고가죠?"라며 강우진이 숨겨놓은 약을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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