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엔 누워서 잠드는데 낮엔 어부바 해야만 자는 아기를 위해 사부작 사부작 갑자기 방에서 어부바 하고 나타난 윤슬 아버지. 딸 사랑, 우리 아빠였으면"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의 첫 어부바, 아기띠 거부, 업히면 바로 기절"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대기로 아기를 업은 한지혜 남편이 담겨있다. 눈을 동그랗게 뜬 귀여운 딸의 모습은 물론 딸을 재워주려는 남편의 다정한 아빠 면모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