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똥별' 김영대-윤종훈-하도권, 연예계 최측근 브로맨스..훈내 폭발

입력 2022-04-14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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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대-윤종훈-하도권이 연예계의 최측근 브로맨스를 뽐낸다.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연출 이수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메이스엔터테인먼트)에서는 공태성(김영대 분), 강유성(윤종훈 분), 최지훈(하도권 분)이 찐친 면모를 드러낸다.

‘별똥별’ 측이 태성, 유성, 지훈의 패밀리십을 엿볼 수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사람 사이에서 오래된 인연 특유의 편안함이 묻어나는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야말로 ‘한솥밥’을 먹고 있는 태성과 유성의 투샷. 화기애애한 식사 분위기, 나아가 태성이 밥 먹는 모습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유성의 따뜻한 눈빛이 마치 의좋은 형제 같다. 이에 친형제 못지않게 끈끈한 케미를 보여줄 두 사람의 조합에 기대감이 커진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 직속 선후배’ 유성과 지훈의 케미 역시 만만치 않다. 행사장 한편에 나란히 뒷짐을 지고 서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쌍둥이처럼 꼭 닮은 것. 이에 바람 잘날 없는 연예계 최전선에서 동고동락하며 동료애 이상의 끈끈한 교감을 나눌 세 사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별똥별’은 태성-유성-지훈이 선보일 최측근 브로맨스 뿐만 아니라 ‘스타와 팬’, ‘업계 라이벌’, ‘스타와 안티’ 등 연예계에서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관계들을 맛깔스럽게 조명할 예정. 이에 일찌감치 관계성 맛집을 예약한 ‘별똥별’ 첫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사진 제공] tvN ‘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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