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와이스 사나X모모, 이렇게 꽁꽁 감추고 외출을? 톱아이돌 클래스

입력 2022-04-14 08:50:05
    • 복사완료!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 모모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오후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년 동안 고생했어 내 베프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꽁꽁 얼굴을 감춘 채 외출에 나선 사나,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모모, 사나는 유리창에 비친 순간조차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성사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