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기방 아내, 샤넬백 선물 한껏 자랑..돈 잘 버는 부부는 다르네

입력 2022-04-14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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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인스타
김희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경이 남편 김기방에게 받은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받고 일주일만에 언박싱 ㅋㅋㅋ 예쁜거 안에 또 예쁜거 그 뒤에 또 예쁜거 #반강제 #남편찬스 #고마워 남편 #또 아가매트 위에서 언박싱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에게 선물로 받은 샤넬 가방이 담겨 있다. 김희경은 가방을 언박싱하며 행복한 기분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다.

돈 잘 버는 부부의 일상은 럭셔리 그 자체. 아기 매트 위에서 열어보는 가방이지만 충분히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인 김희경은 지난 2017년 김기방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희경은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김기방은 최근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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