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효연이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효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연습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효연은 반팔 티셔츠를 올리고 스포티한 느낌의 브라톱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그는 바지 단추를 살짝 열고 속옷 브랜드를 노출하고 있다. 사진 속 효연의 마른 몸매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