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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얼마나 말랐으면 옷이 남네..세상 혼자 사는 글래머

입력 2022-04-15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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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선미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몸에 딱 붙는 오렌지 컬러의 상의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선미는 허리에서부터 옷이 남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최근 증량했다고 밝혔으나 볼륨감 넘치는 바스트를 제외하곤 여전히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세상 혼자 사는 선미의 눈부신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8월 새 앨범 '1/6'을 발매한 바 있다. 선미는 '1/6'의 타이틀곡 'YOU CAN'T SIT WITH US'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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