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16살 아들 둔 엄마인데..배 홀딱 노출 너무 섹시해

입력 2022-04-18 14: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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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ㅎㅎ#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크롭티에 재킷을 입은 상태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이 강조된 모습.

16살이 된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오윤아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얼굴만 클로즈업해 찍은 셀카에서는 오윤아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자체발광한다.

한편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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