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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시스루 옷 입고 드러낸 명품 몸매..43세여도 모델은 모델

입력 2022-04-19 21: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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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윤주가 남다른 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난히도 많이 웃었던 촬영현장 날씨 때문인지. 새로운 헤어 스타일 때문인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게머리를 한 장윤주는 바이크쇼츠, 시스루 옷 등을 남다른 모델 핏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을 마쳤다. '종이의 집' 한국판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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