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지연이 이수근을 위한 특별 도시락을 준비했다.
20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플란트 기둥심고 씹는 기쁨을 못느껴서 힘들어하는 남편 촬영 중간에 드시라고 #카레계란죽 이거 별미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이수근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이 담겨있다. 치아 치료 후 씹는 것을 힘들어하는 이수근을 배려한 정성이 느껴진다. 박지연만의 특별한 도시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밝힌 박지연은 일주일에 3회 투석을 받으러 다니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