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소연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촬영 #열아홉, 서른아홉 #연미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소연은 보라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소연은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내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또 이소연은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탱탱한 애플힙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눈부신 뒤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연은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했다.

